문단 (context)
2012년 러시아의 전력 순수출은 158억 kWh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국가에 전력을 수출하고 있지만 러시아 전체 전력공급에서 수출입량은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12년 전체 전력 수출량 중 리투아니아 26.0%, 핀란드 20.7%, 벨라루스 20.1%, 중국 14.3%, 카자흐스탄 12.4%를 차지해 5개 국가가 전체 러시아 수출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경우 전력공급 가격결정 문제로 전력교역량이 많지 않았는데, 최근에 이러한 장애요인이 해결되면서 수입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러시아와 중국은 2005년 전력수출입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나, 2007년 러시아연방 요금청의 전력요금 인상으로 중국으로의 전력수출이 대폭 축소되었다가 2009년부터 다시 증대되었다. 그러나 전력수출 단가를 매년 협상을 통해 결정하도록 되어 있어 전력가격 결정과 관련하여 양국 사이에 상당한 의견차가 계속 존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309 | 전력공급 가격결정 문제로 전력교역량이 많지 않았던 나라가 어디야 | 가능 | 중국 |
| 1030310 | 전력공급 금액결정 문제로 어떤 국가에서 전력교환량이 많지 않았지 | 가능 | 중국 |
| 1030311 | 어떤 나라가 전력공급 가격결정 문제 때문에 전력 수출입이 거의 없었어 | 가능 | 중국 |
| 1030312 | 세계에서 전력 교환량이 가장 많은 곳이 어떤 나라니 | 불가 |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