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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6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2012년 러시아의 전력 순수출은 158억 kWh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국가에 전력을 수출하고 있지만 러시아 전체 전력공급에서 수출입량은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12년 전체 전력 수출량 중 리투아니아 26.0%, 핀란드 20.7%, 벨라루스 20.1%, 중국 14.3%, 카자흐스탄 12.4%를 차지해 5개 국가가 전체 러시아 수출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경우 전력공급 가격결정 문제로 전력교역량이 많지 않았는데, 최근에 이러한 장애요인이 해결되면서 수입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러시아와 중국은 2005년 전력수출입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나, 2007년 러시아연방 요금청의 전력요금 인상으로 중국으로의 전력수출이 대폭 축소되었다가 2009년부터 다시 증대되었다. 그러나 전력수출 단가를 매년 협상을 통해 결정하도록 되어 있어 전력가격 결정과 관련하여 양국 사이에 상당한 의견차가 계속 존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309 전력공급 가격결정 문제로 전력교역량이 많지 않았던 나라가 어디야 가능 중국
1030310 전력공급 금액결정 문제로 어떤 국가에서 전력교환량이 많지 않았지 가능 중국
1030311 어떤 나라가 전력공급 가격결정 문제 때문에 전력 수출입이 거의 없었어 가능 중국
1030312 세계에서 전력 교환량이 가장 많은 곳이 어떤 나라니 불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