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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7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러시아 극동지역 내 자원개발 사업 진출과 관련해서, 현재의 법 ‧ 제도 하에서 외국기업들이 육상에 있는 유망한 유전 ‧ 가스전을 운영권을 갖고 개발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해상 매장지 개발사업의 경우에는 대륙붕 및 심해 개발 기술과 경험을 갖고 있는 외국기업은 러시아 국영기업과 공동으로 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데, 현실적으로 메이저 기업만이 가능하다. 결과적으로 동북아 3국의 석유기업들은 러시아 극동지역 내 유망 석유 ‧ 가스전 개발사업에는 지분참여 형태로 진출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지분참여는 엄밀한 의미에서 개발사업으로 보기 어렵다. 현재 일본과 중국 기업은 ESPO 송유관 인근 중소규모의 유전을 러시아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러시아 극동지역에서의 자원개발 경험 습득과 원유도입 확보에 더 큰 목적을 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가즈프롬은 극동지역 내 가스전 개발사업(사할린-III, 차얀다 가스전, 코빅타 가스전 등)에 동북아 3국 석유기업들의 지분참여를 제안하고 있는데, 동북아 3국은 가스물량 확보 차원에서 이 사업에 대한 지분참여를 고려할 수도 있을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629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무슨 사업은 현실적으로 메이저 기업만이 할 수 있을까 가능 자원개발 사업
1030630 현실적으로 메이저 기업만이 할 수 있고 러시아 극동구역 내에서 이뤄지는 사업은 뭐니 가능 자원개발 사업
1030631 러시아 극동지역내에서 현실적으로 주요한 기업만이 할 수 있는 사업은 뭐야 가능 자원개발 사업
1030632 현실적으로 모든 기업이 러시아 극동지역내에서 할 수 없는 사업은 뭐야 불가 자원개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