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러시아의 신동방정책은 이전의 계획과는 달리 중앙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극동지역 개발을 재정 지원하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2007년 러시아는 극동의 아태지역 관문인 블라디보스토크 시에 APEC 정상회담을 유치하고, 이를 준비하기 위해 11월 21일 「2013년까지 극동‧ 자바이칼 지역의 경제 ‧ 사회발전 연방 특별 프로그램」을 수립하였다. 그리고 2009년 12월 28일에는 「러시아연방 장기사회경제발전개념 2020」에 맞추어 장기적인 전망하에서 극동지역 개발 정책의 큰 얼개와 최우선적 방향을 설정하는 「극동 자바이칼 지역 사회경제발전전략 2025」을 수립했다. 또한 러시아 정부는 2011년 11월 극동지역의 외국인투자 유치와 대규모 프로젝트의 수행을 위해 대외경제은행(Vnesheconombank)을 통해 극동 및 바이칼 지역 개발펀드(The Far East and the Baikal Region Development Fund)를 설립하였으며, 2012년 5월에는 연방정부의 조직 개편을 통해 극동지역 개발을 전담하는 극동개발부(Ministry for Development of Russian Far East)를 신설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29861 | 중앙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극동지역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나타나는 건 러시아의 어떤 정책인가 | 가능 | 신동방정책 |
| 1029862 | 러시아 중앙정부가 활발히 극동지역을 관리하는 추세는 러시아의 어떤 정책 때문이야 | 가능 | 신동방정책 |
| 1029863 | 어떤 정책으로 인해 러시아의 중앙정부가 극동지역에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해 | 가능 | 신동방정책 |
| 1029864 | 러시아 중앙정부가 활발히 유럽을 관리하는 추세는 러시아의 어떤 정책 때문이야 | 불가 | 신동방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