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본 연구의 공간적 범위는 러시아의 극동 및 바이칼 지역과 남북한을 포함한 한반도 및 주변의 접경지역이 될 것이다. 물론 지역주의와 관련해서는 아태지역의 광역 경제권이나 유라시아 경제권에 대한 논의도 부분적으로 진행되겠지만, 주된 부분은 한 ‧ 러 경제협력이나 한국의 극동지역 개발 차원에서 양국의 이해관계가 결합되는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초국경협력 공간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 러시아의 극동지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때 공간적 범위에 대한 일정한 혼란이 존재한다. 그것은 과거 학계에서 통상적으로 사용해 온 ‘극동’의 개념과 현재 러시아가 개발 프로그램이나 전략을 수립할 때 사용되는 ‘극동’ 개념간에 불일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여러 차례에 걸쳐 극동지역 개발 프로그램을 수립할 때 필요에 따라 일정한 지역을 포함시키거나 배제하는 방식으로 공간적 범위를 수정해왔다. 본 연구에서는 주로 분석할 대상이 2013년 3월 승인된 러시아의 극동 바이칼 지역 국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극동을 지칭할 때는 기본적으로 ‘극동 바이칼 지역’을 공간적 범위로 상정하였고, 필요에 따라 ‘동부지역’, ‘극동 및 자바이칼 지역’ 등의 용어를 사용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86757 | 2013년 3월에 어디의 극동 바이칼 지역 국가 프로그램이 승인되었어 | 가능 | 러시아 |
| 1286758 | 어디의 극동 바이칼 지역 국가 프로그램이 2013년 3월에 허가되었니 | 가능 | 러시아 |
| 1286759 | 극동 바이칼 지역 국가 프로그램이 2013년 3월에 시행된 곳은 어디야 | 가능 | 러시아 |
| 1286760 | 2013년 3월에 신혼여행지로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어디지 | 불가 |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