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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8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러시아 극동지역 석탄 자원 개발의 경우, 현재 한국서부발전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연간 2000만 톤의 석탄을 선적할 수 있는 석탄전용 터미널 건설을 추진키로 했다. 이 사업계획에 대한 외부 컨설팅 평가에 따라 이르면 2014년부터 터미널 건설 사업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은행은 약 14억~15억 달러 규모의 신디케이트론 형태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극동지역에 석탄 전용터미널이 건설되면 한국으로 들어오는 연료탄의 수입기간이 단축되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발전기업들은 주로 호주, 인도네시아, 북미지역 등에서 발전용 석탄을 수입하고 있는데, 석탄 수입 기간은 7~20일이다. 그러나 극동지역에서 선적되는 러시아 석탄의 수송기간은 1~3일밖에 안 된다. 이러한 수송 기간 측면의 우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석탄은 극동지역으로의 철도 ‧ 항만 인프라의 부족으로 수출물량에 제약이 있고, 특히 6만 톤급 이상의 대형 선박을 운영할 수 있는 항만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633 블라디보스토크에 석탄 전용 터미널 건설을 추진키로 한 곳은 어디야 가능 한국서부발전
1030634 어디가 블라디보스토크에 석탄 전용 터미널 건축을 추진키로 했니 가능 한국서부발전
1030635 블라디보스토크에 석탄 전용 터미널 건설을 어디서 하기로 했니 가능 한국서부발전
1030636 어디서 개성에 광물 전용 터미널 건설을 하기로 했을까 불가 한국서부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