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러시아 극동지역 석탄 자원 개발의 경우, 현재 한국서부발전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연간 2000만 톤의 석탄을 선적할 수 있는 석탄전용 터미널 건설을 추진키로 했다. 이 사업계획에 대한 외부 컨설팅 평가에 따라 이르면 2014년부터 터미널 건설 사업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은행은 약 14억~15억 달러 규모의 신디케이트론 형태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극동지역에 석탄 전용터미널이 건설되면 한국으로 들어오는 연료탄의 수입기간이 단축되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발전기업들은 주로 호주, 인도네시아, 북미지역 등에서 발전용 석탄을 수입하고 있는데, 석탄 수입 기간은 7~20일이다. 그러나 극동지역에서 선적되는 러시아 석탄의 수송기간은 1~3일밖에 안 된다. 이러한 수송 기간 측면의 우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석탄은 극동지역으로의 철도 ‧ 항만 인프라의 부족으로 수출물량에 제약이 있고, 특히 6만 톤급 이상의 대형 선박을 운영할 수 있는 항만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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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633 | 블라디보스토크에 석탄 전용 터미널 건설을 추진키로 한 곳은 어디야 | 가능 | 한국서부발전 |
| 1030634 | 어디가 블라디보스토크에 석탄 전용 터미널 건축을 추진키로 했니 | 가능 | 한국서부발전 |
| 1030635 | 블라디보스토크에 석탄 전용 터미널 건설을 어디서 하기로 했니 | 가능 | 한국서부발전 |
| 1030636 | 어디서 개성에 광물 전용 터미널 건설을 하기로 했을까 | 불가 | 한국서부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