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 ‧ 러 양국은 2006년 10월 정부간 가스산업 협력의정서를 체결함으로써 정부단위에서 가스교역에 대해 합의하였다. 이후 2008년 9월 모스크바 정상회담에서 한국가스공사(Kogas)와 가즈프롬 간에 북한 영토를 통과해서 한국으로 연간 10Bcm의 러시아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것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후 양사는 2009년 6월 가스관 사업의 공동연구 수행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PNG 사업이 LNG 사업보다 더 경제적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2011년 9월 양국은 남 ‧ 북 ‧ 러 PNG 사업의 장기 로드맵을 마련했는데, 이에 의하면, 2011년 10월~2012년 1월 상업협상 개시 및 HOA(Head of Agreement) 서명, 2012년 1월~2012년 4월 상업협상 체결, 2012년 3월~2016년 12월 가스관 부설, 2017년 1월 PNG 공급 개시등의 계획을 확정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641 | 2009년 6월에 가스관 사업의 공동연구 수행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한 회사는 어디인가 | 가능 | 한국가스공사(Kogas)와 가즈프롬 |
| 1030642 | 가스관 사업의 공동연구 진행을 위한 협정서를 어느 회사가 2009년 6월에 계약했니 | 가능 | 한국가스공사(Kogas)와 가즈프롬 |
| 1030643 | 어느 회사에 의해 2009년 6월 가스관 사업의 공동연구 수행을 위한 협정서가 만들어졌지 | 가능 | 한국가스공사(Kogas)와 가즈프롬 |
| 1030644 | 장기 로드맵을 위한 협정서를 어느 회사가 2009년 6월에 계약했어 | 불가 | 한국가스공사(Kogas)와 가즈프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