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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8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이렇게 이명박 정부에서 천명한 새로운 ‘북방정책’ 노선은 현재까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에도 한국의 대러 정책의 기본노선으로 그대로 계승되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2013년 6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제13차 한‧ 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서울 2013. 7. 9)를 준비하며 ‘새로운 북방정책’을 바탕으로 한 ‧ 러 협력의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계획임을 천명하였고(기획재정부 2013a), 이후 회의 결과에 대해 한국의 ‘신북방정책’과 러시아의 ‘신동방정책’을 연계하여 새롭게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물론 두 정부의 정책 사이에도 미세한 차별성은 존재한다. 현재 박근혜 정부는 ‘창조경제’ 실현을 화두로 인적자본과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지식기반의 중장기 질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러시아가 추구하는 산업다각화와 경제현대화에 한국이 기여할 수 있는 여지가 클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9881 이명박 정부에서 천명한 한국의 대러 정책의 기본 노선은 무엇이지 가능 북방정책
1029882 무엇이 한국의 대러 시책의 기본 노선으로 이명박 행정부에서 언명됐지 가능 북방정책
1029883 이명박 정부에서 밝힌 러시아에 대한 한국의 기본 방침은 뭘까 가능 북방정책
1029884 문재인 정부에서 발표한 부동산 대책의 기본 노선은 뭐야 불가 북방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