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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9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그리고 이처럼 한국 정부가 ‘신북방정책’을 표방하고 나서면서 국내 학계와 언론들을 비롯하여 러시아, 중국 등 북방국가들과의 협력에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많은 지자체들조차 ‘극동 러시아’가 한국의 미래를 여는 활로가 될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 데 이르렀다. 또한 최근에는 ‘북방’ 담론이 그저 대러 정책기조와 관련된 논의 수준에 멈춘 것이 아니라 신정부의 동북아 평화구상 및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와 연계되어 보다 공간적으로 확대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Eurasia Initiative)로까지 발전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신북방정책’의 내용적 실체가 무엇이며, 또한 그것이 러시아의 신동방정책과는 어떠한 측면에서 이해관계를 같이하는지, 과연 한 ‧ 러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를 실질화한다는 차원에서 ‘신북방정책’에 부여된 목표와 역할은 무엇인지는 아직까지 불분명하다. 마치 르네상스를 만난 것처럼 ‘북방’의 용어가 폭넓게 회자되고는 있지만, 일부에서는 이 용어가 편의적으로 사용되는 측면도 있고, 그에 따라 정책입안과 홍보 사이의 불일치마저 발생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9885 많은 지자체들은 무엇이 한국의 미래를 여는 활로가 될 것이라 주장하는가 가능 극동 러시아
1029886 한국의 미래를 여는 활로로 다수의 지자체들이 내세우는 것은 무엇이야 가능 극동 러시아
1029887 무엇을 한국의 미래를 여는 활로로 지자체들이 강조할까 가능 극동 러시아
1029888 미국의 미래를 여는 활로로 다수의 지자체들이 내세우는 것은 무엇이야 불가 극동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