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편리한 생활 여건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차적으로 각종 사회 인프라 분야가 정비되어야 하는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극동(블라디보스토크의 경우)의 사회 인프라 수준은 2.4%로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이를 최소 적정 수준인 7~8%대로 높이기 위해서는 약 9천억 루블(약 290억 달러)의 막대한 자금을 사회 인프라 건설에 쏟아부어야 한다. 하지만 2012년 APEC 회담 개최 준비를 위해 지출한 금액이 약 1천억 루블(약 32억 달러)이었음을 감안할 때 이러한 재원을 조달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인구 증가를 위한 차선책으로 러시아 내 타 지역으로부터의 전입자 유치와 외국인 이민 방안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 역시 현재 상태로는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워 보인다. 우선 러시아 내 타 지역에서 극동 바이칼 지역으로의 전입은 무엇보다 극동 바이칼 지역이 외지 인력을 끌어들일만한 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가능한데 적어도 아직은 그런 뚜렷한 모습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493 | 2012년 APEC 회담 개최 준비를 위해 러시아가 지출한 금액은 얼마야 | 가능 | 약 1천억 루블 |
| 1030494 | 2012년 APEC 회의 개최 준비를 위해 러시아는 얼마를 지불했니 | 가능 | 약 1천억 루블 |
| 1030495 | 러시아는 2012년 APEC 회담을 열기 위해 얼마를 썼지 | 가능 | 약 1천억 루블 |
| 1030496 | 한국은 2005년 APEC 회담을 열기 위해 얼마를 썼을까 | 불가 | 약 1천억 루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