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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60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편리한 생활 여건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차적으로 각종 사회 인프라 분야가 정비되어야 하는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극동(블라디보스토크의 경우)의 사회 인프라 수준은 2.4%로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이를 최소 적정 수준인 7~8%대로 높이기 위해서는 약 9천억 루블(약 290억 달러)의 막대한 자금을 사회 인프라 건설에 쏟아부어야 한다. 하지만 2012년 APEC 회담 개최 준비를 위해 지출한 금액이 약 1천억 루블(약 32억 달러)이었음을 감안할 때 이러한 재원을 조달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인구 증가를 위한 차선책으로 러시아 내 타 지역으로부터의 전입자 유치와 외국인 이민 방안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 역시 현재 상태로는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워 보인다. 우선 러시아 내 타 지역에서 극동 바이칼 지역으로의 전입은 무엇보다 극동 바이칼 지역이 외지 인력을 끌어들일만한 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가능한데 적어도 아직은 그런 뚜렷한 모습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493 2012년 APEC 회담 개최 준비를 위해 러시아가 지출한 금액은 얼마야 가능 약 1천억 루블
1030494 2012년 APEC 회의 개최 준비를 위해 러시아는 얼마를 지불했니 가능 약 1천억 루블
1030495 러시아는 2012년 APEC 회담을 열기 위해 얼마를 썼지 가능 약 1천억 루블
1030496 한국은 2005년 APEC 회담을 열기 위해 얼마를 썼을까 불가 약 1천억 루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