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Wood Mackenzie(2012)는 블라디보스토크-LNG 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3개 시나리오를 발표하였다. 첫째 시나리오(키린스키 시나리오)는 키린스키 광구에서 생산되는 가스 물량(최대 14Bcm)만으로 블라디보스토크 액화플랜트에 공급한다. 가스는 사할린-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토크 가스관을 통해 수송된다. 둘째 시나리오(차얀다 시나리오)는 2022년부터 차얀다 매장지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블라디보스토크 액화플랜트로 공급한다. 셋째 시나리오(코빅타-차얀다 시나리오)는 차얀다 매장지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블라디보스토크 액화플랜트로 연간 1천만 톤, 코빅타 매장지에서 생산되는 가스 중에 38Bcm은 지선을 통해 중국으로, 그리고 나머지 물량은 자국 시장에 각각 공급된다. 3개 시나리오 가운데 일본 도착지 기준 공급단가는 코빅타-차얀다 시나리오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빅타 가스전과 차얀다 가스전을 통합해서 중국(PNG)과 아태지역(LNG)으로 공급할 때, 규모의 경제로 인해서 가장 경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키린스키 시나리오도 상대적으로 낮은 상류부문 개발비로 인해서 코빅타-차얀다 시나리오와 비슷한 경제성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385 | 일본 도착지 기준 공급단가가 가장 저렴한 시나리오는 어떤 시나리오이지 | 가능 | 코빅타-차얀다 시나리오 |
| 1030386 | 일본 도착을 기준으로 어떤 시나리오의 공급단가가 가장 낮을까 | 가능 | 코빅타-차얀다 시나리오 |
| 1030387 | 어떤 시나리오가 일본 도착지 기준 공급단가가 가장 싸니 | 가능 | 코빅타-차얀다 시나리오 |
| 1030388 | 중국 도착지 기준 어떤 시나리오의 공급단가가 가장 저렴해 | 불가 | 코빅타-차얀다 시나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