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MBA 과정과 함께 극동국립연방대학 내에 한 ‧ 러 산학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도 좋은 협력방안이 될 수 있다. 러시아가 원하는 것은 고급 인력이 활동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고, 이를 위해서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러시아 정부가 원하는 조선이나, 한국 측이 선호하는 우주 항공 분야 등에 대한 산학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면 한 ‧ 러 간의 또 다른 과학 기술 협력 분야로 자리 잡을 것이다. 한편 극동연방대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국학 대학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 과거 고합 그룹의 지원으로 구 국립극동대학교에 설립된 한국학 대학은 한국학만을 가르치며 단과대 형식으로 운영되는 세계 유일한 곳이다. 하지만 2011년 국립극동대학교를 비롯한 극동지역 7개 대학이 극동연방대학교로 통합되면서 한국학 대학의 입지가 많이 흔들려, 현재는 형식적으로는 한국학 대학이 남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동양학 대학에 편입되어 운영되는 다소 혼란스러운 형태가 되어버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689 | 국립극동대학교를 비롯한 극동지역 7개 대학은 언제 극동연방대학교로 통합됐어 | 가능 | 2011년 |
| 1030690 | 국립극동대학교를 포함한 극동지역 7개 대학이 극동연방대학교로 통합된 것은 언제지 | 가능 | 2011년 |
| 1030691 | 언제 극동연방대학교로 국립극동대학교와 극동지역 7개 대학이 합쳐졌을까 | 가능 | 2011년 |
| 1030692 | 국립극동대학교를 비롯한 극동지역 3개 대학이 극동연방대학교로 통합된 것은 언제니 | 불가 | 201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