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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66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교육 시설 역시 지역간 편차가 크다. 인구 백만 명당 대학 수를 비교해보면 하바롭스크 주는 인구 백만 명당 11.1개의 대학이 있는 셈이지만, 추코트카 자치구에는 대학 자체가 없고 자바이칼 주나 사할린 주의 경우는 인구 백만 명당 대학 수가 4개 이하로 나타난다. 또한 극동 바이칼 지역에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인구 유입세가 높은 연해주의 경우 인구 백만 명당 대학 수가 4.6개에 불과해 대학교육에 대한 수급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더 중요한 점은 현존하고 있는 극동 바이칼 지역 대학이 얼마나 경쟁력 있고,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느냐인데, 비록 이에 대한 구체적 평가 자료는 없지만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전반적인 열악하고 불균형적인 지역 환경 때문에 지역의 젊고 유능한 인력들은 여건만 허락하면 더 나은 타 지역으로 떠나려는 경향이 강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305965 사할린 주는 인구 백만 명당 대학수가 몇 개 이하로 나타나니 가능 4개 이하
1305966 시민 백만 명당 대학수가 사할린 주에는 몇 개 아래로 나오고 있지 가능 4개 이하
1305967 대학이 사할린 주에는 시민 백만 명당 몇 개 아래로 나타날까 가능 4개 이하
1305968 사할린 주와 자바이칼 주에 있는 모든 대학교의 개수는 얼마야 불가 4개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