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로스네프츠는 앞에서 설명했듯이 아태시장을 겨냥한 동부석유화학단지 건설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2017년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있다. 그러나 로스네프츠는 이들 사업의 투자자금을 아직까지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낮은 경제성으로 인해 외국인투자 및 국제금융자금을 유치하지 못한 데 있다. 실질적으로 극동지역에서 생산되는 석유제품 및 석유화학제품의 주된 수출시장은 중국 동북지역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현재 중국 석유기업들은 자국 내 수요를 자체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대규모 시설투자를 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도 이미 자국 수요를 훨씬 상회하는 생산설비를 갖고 있으며, 잉여물량을 중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그래서 러시아 극동지역 내에 대규모 석유화학단지가 건설되면 여기서 생산되는 제품은 중국, 한국, 일본 등 제품과 아 ‧ 태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것이다. 물론 장기적으로 러시아는 산유국이기 때문에 생산비용 측면에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도 있겠지만 한국과 일본이 이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로스네프츠의 동부석유화학단지 사업에 투자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5981 | 러시아가 산유국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생산비용 측면에서 무엇을 확보할 수 있니 | 가능 | 가격경쟁력 |
| 1305982 | 장기적으로 러시아가 생산비용 관점에서 무엇을 보장할 수 있는 게 산유국이기 때문일까 | 가능 | 가격경쟁력 |
| 1305983 | 러시아가 산유국이기 때문에 생산비용 측면에서 길게 봤을 때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 가능 | 가격경쟁력 |
| 1305984 | 장기적으로 중국이 산유국이기 때문에 생산설비 측면에서 무엇을 충족시킬 수 있지 | 불가 | 가격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