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교육 시설 역시 지역간 편차가 크다. 인구 백만 명당 대학 수를 비교해보면 하바롭스크 주는 인구 백만 명당 11.1개의 대학이 있는 셈이지만, 추코트카 자치구에는 대학 자체가 없고 자바이칼 주나 사할린 주의 경우는 인구 백만 명당 대학 수가 4개 이하로 나타난다. 또한 극동 바이칼 지역에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인구 유입세가 높은 연해주의 경우 인구 백만 명당 대학 수가 4.6개에 불과해 대학교육에 대한 수급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더 중요한 점은 현존하고 있는 극동 바이칼 지역 대학이 얼마나 경쟁력 있고,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느냐인데, 비록 이에 대한 구체적 평가 자료는 없지만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전반적인 열악하고 불균형적인 지역 환경 때문에 지역의 젊고 유능한 인력들은 여건만 허락하면 더 나은 타 지역으로 떠나려는 경향이 강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421 | 하바롭스크 주는 인구 백만 명당 몇 개의 대학이 있니 | 가능 | 11.1개 |
| 1030422 | 몇 개의 대학이 시민 백만 명당 하바롭스크 주에 있을까 | 가능 | 11.1개 |
| 1030423 | 대학교는 하바롭스크 주에 시민 백만 명당 몇 개가 있지 | 가능 | 11.1개 |
| 1030424 | 하바롭스크 주에서 학생이 제일 많은 대학이 어디야 | 불가 | 11.1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