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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70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은 영구동토, 혹한 등의 열악한 기후조건과 개발 및 수송 인프라시설 미비 등으로 개발이 지연돼왔으나 최근 동시베리아태평양(Eastern Siberia-Pacific Ocean, 이하 ‘ESPO’) 송유관 개통으로 인프라 미비 부분이 상당부분 해소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ESPO 송유관 노선 인근에서 대형 유전이 발견되고 있다. ESPO 송유관에 원유를 공급하게 될 동시베리아 ‧ 극동지역 내 9개의 석유 ‧ 가스전(반코르(Vankor) 매장지도 포함)의 석유매장량을 추산한 결과, 확인매장량(A+B+C1)은 약 5억 톤, 추정매장량(A+B+C1+C2)은 약 12.8억 톤에 이른다. 러시아 정부는 ESPO 송유관 노선 인근 유전의 가채매장량 규모를 약 327.4백만 톤(24억 배럴)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다. 러시아 국영 송유관기업 트란스네프츠(Transneft)는 ESPO 송유관을 통해 최대 8,000만 톤의 원유를 아태지역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229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의 인프라 미비는 무엇으로 인해 해소되었는가 가능 ESPO 송유관
1030230 무엇이 극동지역 및 동시베리아의 인프라 미비를 해결했어 가능 ESPO 송유관
1030231 동시베리아와 극동지역의 인프라 부족을 해소한 건 뭐지 가능 ESPO 송유관
1030232 무엇이 동시베리아와 극동지역의 인프라 부족을 심화시켰니 불가 ESPO 송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