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후 국내외적으로 다시 시베리아 극동지역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푸틴 정권의 출범과 맞물린다. ‘강한 러시아’를 기치로 권력의 전면에 등장한 푸틴 정부가 극동지역 개발 이슈를 안보적 차원에서 접근하고, 중앙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통제하는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국내외적으로 극동지역 연구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한종만, 성원용(2001)은 시베리아 극동지역 개발환경 및 푸틴 정부의 극동지역 개발전략을 새롭게 분석하여 21세기에 한국이 직면한 극동지역 진출의 중장기 과제와 전망을 제시하였다. 또한 극동지역의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교통, 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발전 잠재력을 ‘기회’ 요인으로, 그리고 인구감소 등을 ‘위협’ 요인으로 재평가하면서 아태지역 국가들과의 양자 ‧ 다자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는 연구 경향은 이 시기에도 지속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95965 | 러시아 극동지역의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건 뭐야 | 가능 | 교통, 에너지 |
| 1295966 | 무엇이 러시아 극동지역의 귀중한 재산으로 판단되니 | 가능 | 교통, 에너지 |
| 1295967 |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무엇을 중요한 자원이라고 생각하지 | 가능 | 교통, 에너지 |
| 1295968 | 북한 개성공단의 중요한 자산은 무엇이라고 인식하는가 | 불가 | 교통, 에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