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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71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그나마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한국 자본이 참여한 합작 소기업들의 활동뿐이었다. 극동지역에서 이러한 합작 소기업의 수는 1997년에 이미 전체 외국인투자 기업 중 약 7%에 달했고, 국가별 순위를 보면 한국은 중국, 일본, 미국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한국 자본이 참여한 소기업들은 주로 어업, 임업, 목재 가공업, 통신, 교통, 호텔, 무역 및 서비스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이후 한국 기업의 극동지역 진출을 향한 자본투자는 다양한 기간에 걸쳐 증가하기도 하고 감소하기도 하는 등 일정한 변화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평가해볼 때 극동지역 경제에서 이들의 역할과 비중은 여전히 미미했다. 2006년 이후 한국의 극동지역에 대한 투자가 다소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많은 사람들이 향후 극동지역이 한 ‧ 러 경제관계 발전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지만 아직 극동지역을 향한 본격적인 투자붐은 조성되지 않고 있다. 2012년 기준으로 한국의 극동지역 투자는 이 지역의 외국인투자 총액 중 고작 0.7%에 불과할 정도로 미미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557 극동지역에서 한국의 합작 소기업 수는 1997년 전체 외국인투자 기업 중 몇 퍼센트니 가능 7%
1030558 1997년 전체 외국인투자 기업 중 한국의 극동지역 합작 소기업은 몇 퍼센트에 해당해 가능 7%
1030559 극동지역 전체 외국인 투자 기업의 몇 퍼센트를 한국 합작 소기업이 차지하지 가능 7%
1030560 남미지역 전체 외국인 투자 기업의 몇 퍼센트를 한국 합작 소기업이 차지할까 불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