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또한 정부와 가스기업들은 가스수출 증대를 위해 야말 반도, 대륙붕, 동시베리아 ‧ 극동지역 등에서 계획 ‧ 추진 중에 있는 가스전 개발 및 수출 사업을 투자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정부는 대륙붕 개발사업에 대해 세제혜택(수출세 및 지하자원채굴세 인하)을 부여하고 있다. 정부는 대륙붕 매장지에 대한 지하자원채굴세율을 개별여건에 따라 차등부과하려고 한다. 개발여건이 가장 열악한 가스전에 대해 일정기간 동안 가스에 대한 지하자원채굴세가 기존의 10%에서 1% 및 1.3%로 인하될 것이다. 특히, 카라 해, 바렌츠 해 북부지역, 북극해 동부지역 가스전에 대해서는 지하자원채굴세율이 1% 부과된다. 러시아는 극동지역을 아태지역의 주요한 에너지 공급지 및 거래 허브로 발전시키려 한다. 정부는 극동지역의 급격한 인구감소를 국가적 위기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요 방안으로 에너지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241 | 극동지역을 아태지역의 주요한 에너지 공급지 및 거래 허브로 발전시키려 하는 곳은 어디야 | 가능 | 러시아 |
| 1030242 | 어디에서 아태지역의 에너지 공급 요충지 및 거래 허브로 극동지역을 개발시키려고 하니 | 가능 | 러시아 |
| 1030243 | 아태지역의 에너지 공급 중심지 및 거래 중심축으로 극동지역을 발전시키려고 하는 곳은 어디지 | 가능 | 러시아 |
| 1030244 | 극동지역의 사할린 수소생산 공장 건설을 수주한 나라는 어디일까 | 불가 |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