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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2014년 5월호 paragraph_id 386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10190712184431
도서명
안전보건 2014년 5월호
발행기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미국에서는 이미 1966년에 근로장애인이 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근로장애인에 대한 고용 기준이 제정되었으며, 이후 재활법(1973년), 미국장애인법(1990년) 등 각종 법률을 통해서 장애인 고용을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했다. <아이 엠 샘>에서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주인공이 커피전문점에서 오랫동안 일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제도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 비해 우리나라의 장애인 근로여건은 아직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커피전문점 같은 서비스 직군에서 장애인 고용 사례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최근 한 온라인 취업포털에서 장애인 고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기업 10곳 중 3곳이 장애인 채용을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합한 직무가 없고, 생산성이 낮으며, 편의시설 등 관련 비용이 부담스럽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2009년 한 조사 자료에서는 ‘근무 중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다’는 답변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기도 했다.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근무하기 위해 관련시설을 확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군을 발굴하고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보다 필요할 것이다. 사실 장애인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정책이 아닌 사람들의 인식 변화가 함께 있어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6817 미국에서 1966년에 누가 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 기준이 제정됐어 가능 근로장애인
1036818 1966년에 미국에서 최저임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채용 기준이 규정된 사람이 누구야 가능 근로장애인
1036819 누가 미국에서 1966년부터 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 기준이 마련됐니 가능 근로장애인
1036820 프랑스에서 누가 1977년부터 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게 됐지 불가 근로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