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지난 2013년 4월 18일,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증서를 받은 SDFlex. 2004년 설립된 이곳은 휴대폰과 PC, 카메라, TV 등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FCCL(연성동박적층필름)을 생산하고 있다. 원재료 투입부터 출하까지 중대 재해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원재료를 자르고 가공하는 과정에서 끼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코팅 작업이나 패턴 작업 시 근로자가 유해화학 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중량물 이동 시 허리 통증과 근골격계 질환의 우려도 간과할 수 없다. “우리 회사 제1의 자산은 ‘직원’입니다. 때문에 제품 생산과정에서 직원들이 안전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 공정별로 안전시설을 설치했으며, 10대 안전원칙을 정해서 그 수칙이 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선행지수를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빨간색(경고), 노란색(주의), 초록색(양호)로 표시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원팀 김성엽 팀장이 안전활동 현황을 들려주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6841 | 언제 SDFlex가 설립되었어 | 가능 | 2004년 |
| 1036842 | SDFlex는 언제 개설되었을까 | 가능 | 2004년 |
| 1036843 | SDFlex가 만들어진 때는 언제야 | 가능 | 2004년 |
| 1036844 | SDFlex가 언제 가장 큰 매출을 벌어들였니 | 불가 | 200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