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안전보건 2014년 5월호 paragraph_id 389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10190712184431
도서명
안전보건 2014년 5월호
발행기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그런데 비닐봉지는 영어로 ‘플라스틱 백(plastic bag)’ 또는 ‘폴리백(poly bag)’이라고 부른다. ‘비닐백(vinyl bag)’이라고 말하면 영미권 사람들은 잘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비닐이란 단어는 어디에서 온 걸까?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비닐의 재료는 폴리염화비닐(PVC)이었다. PVC는 1835년 프랑스 화학자인 앙리 르뇨가 처음으로 발견한 플라스틱이다. 이름이 길고 어려우니 앞에 ‘폴리염화’는 떼 내고 ‘비닐’이라고만 부르던 것이 굳어져 이름이 됐다. 그러나 PVC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 사실이 드러난 뒤로 PVC는 비닐의 재료로 잘 쓰지 않게 됐다. 환경호르몬의 대명사처럼 인식되는 PVC이지만, PVC 자체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오는 건 아니다. PVC는 원래 단단한 플라스틱인데, 1926년 미국의 화학자인 왈도 세몬이 가소제를 넣어 부드럽게 만드는 법을 발명했다. 부드러운 PVC는 인기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6761 한국에 처음 들어온 비닐의 재료는 프랑스 화학자 앙리 르뇨가 발견한 뭐야 가능 폴리염화비닐
1036762 비닐의 원료로 한국에 처음 수입된 것은 프랑스 화학자 앙리 르뇨가 발견한 무엇이니 가능 폴리염화비닐
1036763 프랑스 화학자가 발견한 비닐의 원료로 한국에 수입된 것은 뭘까 가능 폴리염화비닐
1036764 프랑스 화학자 앙리 르뇨가 발견하여 중국에 수출된 종이의 재료는 뭐지 불가 폴리염화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