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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2014년 5월호 paragraph_id 390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10190712184431
도서명
안전보건 2014년 5월호
발행기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가정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중 발생횟수가 잦으면서도 바로 응급실을 찾게 되는 흔한 사고 중 하나가 화상이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화상을 입은 장소의 대부분은 집으로 조사될 정도로 부엌이나 욕실에서 뜨거운 물로 인한 사고가 잦다. 화상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분류법은 화상의 정도와 깊이에 따른 것이다. 화상을 입은 깊이와 두께에 따라 1도 화상, 2도 화상, 3도 화상으로 분류할 수 있다. 1도 화상의 경우 일광화상(sunburn)이나 가벼운 화상에 해당한다. 보통 일주일 내에 완치가 되며 피부색이 변하거나 흉터가 남지 않는다. 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경우를 말한다. 보통 치유까지 3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되며, 비후성 반흔(hypertrophic scar)이 남는 것이 일반적이다. 3도 화상은 진피 뿐만 아니라 피하지방과 모공까지 완전히 손상을 입는 경우이다. 이 경우에는 피부이식 등의 치료가 필요하다. 성인의 경우 섭씨 53도의 뜨거운 물에 60초 정도 노출될 경우 3도 화상이 발생하게 되지만 소아의 경우에는 15초에서 30초 정도만 지나도 3도 화상을 입게 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6717 부엌이나 욕실에서 뜨거운 물로 인해 영유아에게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뭐야 가능 화상
1036718 영유아가 부엌이나 욕실에서 뜨거운 물로 인해 자주 일어나게 되는 안전사고는 뭐지 가능 화상
1036719 부엌이나 욕실에서 뜨거운 물로 자주 생기는 영유아의 안전사고는 뭐니 가능 화상
1036720 영유아가 걷기 시작하면서 가구 모서리나 전자 제품 때문에 생기는 안전사고는 뭘까 불가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