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캐나다는 회상조사 형태의 면접조사를 1회 실시한다. 회상기간은 1개월, 3개월, 12개월, 가장 최근 지출로 나누어진다. 응답월을 기준으로 회상기간이 결정되어 조사시점에 따라 회상되는 구간이 다르다. 지출 규모가 크거나 부정기적이거나 일시적으로 구입한 재화나 서비스는 12개월 회상기간을 가지며, 상대적으로 지출 규모가 작고 주기성이 있는 항목은 회상기간이 짧다. 가계부는 14일간 작성되며 면접조사의 50%가 조사된다. 두 국가 모두 지출의 규모와 정기성과 반복 여부에 따라 회상기간을 결정한다. 지출의 규모가 큰 항목이 긴 회상기간을 가지는 것은 동일하나, 지출의 정기성 여부에서는 미국은 정기적인 지출을 긴 회상기간의 항목으로 결정하는 것에 비해, 캐나다는 부정기적인 구입에 긴 회상기간을 주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9825 | 어느 나라가 회상조사 형태의 면접조사를 1회 실시할까 | 가능 | 캐나다 |
| 989826 | 회상조사 유형의 면접조사를 어느 국가가 1회 진행하지 | 가능 | 캐나다 |
| 989827 | 회상조사 방법의 면접조사를 한 번 한 나라가 어디야 | 가능 | 캐나다 |
| 989828 | 회상조사 유형의 면접조사를 30회 진행하는 국가가 어디니 | 불가 |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