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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7월호 Vol 396 paragraph_id 3929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5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7월호 Vol 396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5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우리의 고등교육은 이미 대중화단계에 돌입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어떠한 형태로든 본인이 희망하면 대학교육을 받을 수 있다. 고등교육의 대중화로 명문대학을 중심으로 한 대학서열화와 학벌중심사회에 대한 논의는 많이 약화되고 있다. 반면에 고등교육이 대중화된 단계에서 학령인구의 급감으로 대학정원을 크게 줄여야하는 아이러니컬한 현실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모든 대학은 구조조정의 열풍에 휩쓸리고 있다. 대학의 생존전략을 심각하게 고민해야하는 상황이다. 급변하는 대학 환경을 고려할 때 지금이 아니라 2023년, 즉 대학정원 역전현상이 최악이 되는 해에 살아남는 대학이 진정한 승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약 340여 개의 대학은 사회와 산업현장의 요구에 따라 어떻게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느냐를 고민하고 있다. 대학은 대학대로, 정부는 정부대로 대학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2545 대학정원 역전현상이 최악이 되는 해는 언제로 예상돼 가능 2023년
1082546 언제가 대학인원 역전현상이 최악이 되는 해일 것이라고 예측돼 가능 2023년
1082547 대학의 총 인원이 줄어드는 최악의 해는 언제가 될까 가능 2023년
1082548 입학 경쟁률이 최악이 되는 해는 언제로 예상되니 불가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