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수가타 미트라 교수는 교사의 지도와 강의가 없이도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이 연구를 전 세계에 실시하였고 비슷한 결과를 얻었다. 교육을 받은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분자생물학 영역을 설명하는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했을 때에도 아이들은 몇 달 뒤에 진척을 보였다. 극도로 어려운 과제를 하는 상황인데도 아이들은 스스로 학습하는 과정을 멈추지 않았다. 이번에는 수가타 미트라 교수가 동네의 어른에게 아이들에게 ‘잘했다’라는 격려만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그 마을을 떠났다. 물론, 이 마을의 어른들은 분자생물학에 대해 아는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에 교수가 부탁한 격려 이외에는 다른 행동은 할 수도 없었다. 몇 달 뒤 교수가 이 마을에 다시 돌아와서 평가한 결과 아이들은 분자생물학에 대해 상당한 지식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결론적으로, 아이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구조화하여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자기구조화학습 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이 능력은 격려만으로도 증진될 수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2665 | 교사의 지도 없이도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연구를 실시한 사람의 이름이 뭐야 | 가능 | 수가타 미트라 |
| 1082666 | 누가 교직자의 지도 없이도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연구를 실행했어 | 가능 | 수가타 미트라 |
| 1082667 | 누가 선생님의 지도 없이도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연구를 누가 이행했지 | 가능 | 수가타 미트라 |
| 1082668 | 누가 학습 교재 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연구를 실행했을까 | 불가 | 수가타 미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