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7월호 Vol 396 paragraph_id 3956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5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7월호 Vol 396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5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여수진남초등학교(교장 김대진)는 5월 28일 사랑의 우체국이 문을 열었다. 학교 운동장에는 ‘진남사랑우체국’이 마련됐고, 교실 각 층마다 ‘행복을 나누는 우체통’이 설치됐다. 학생들이 수시로 엽서와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어 놓으면 매주 금요일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배달된다. 운동장에 설치된 우체통에 우표를 붙여 넣게 되면 부모님에게 집으로 전달된다. 이 프로그램에 사용된 우체통은 여수우체국의 도움을 받아 폐기처분하려던 우체 통을 재활용해 만들었다. 또한, 우체통의 이름은 학생과 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졌다. 공모로 채택된 우체통 이름은 2학년 김현진 학생이 제출한 ‘행복을 나누는 우체통’과 3학년 박유라 학생의 ‘진남사랑우체국’으로 결정됐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각 교실에는 엽서와 편지지, 우표를 배치했고 가장 많이 이용한 학생에게는 상품도 준비해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엽서는 학생들의 그림 작품을 활용해 만들었다. 학생들의 재능을 살려 친근감과 자존감, 자긍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2761 행복을 나누는 우체통은 폐기처분하려던 무엇을 재활용해서 만들었어 가능 우체 통
1082762 폐기처리하려던 무엇을 리사이클해서 행복을 나누는 우체통을 만든 거니 가능 우체 통
1082763 행복을 나누는 우체통은 무엇으로 만들었니 가능 우체 통
1082764 구매처리하려던 무엇을 폐기해서 행복을 나누는 우체통으로 만들었니 불가 우체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