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국의 지방자치단체와 마찬가지로 중국 지방정부도 지역경제 살리기가 최대 관심사중 하나이다. 아직도 사회주의 잔재가 강한 중국의 경우 지방 국유기업을 소유 또는 관할하는 지방정부의 경제적 영향력은 매우 크다. 최근 리커창 총리가 개혁 심화 차원에서 중앙정부가 갖고 있던 경제개발정책, 조세권, 입법권 등 상당한 권한을 지방정부로 속속 이관하면서 지방정부의 경제적 영향력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한국 중앙정부 차원에서 서남부 3성과 공식적인 협력 채널은 아직 없다. 한국 광역자치단체와 중국 서남부 3성간의 협력 채널도 매우 부족하다. 광역자치단체로는 제주도와 하이난성 간 자매결연이 유일하다. 지방자치단체 협력 채널도 광시 구이린(桂林)과 제주시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것이 고작이다. 동부나 서부, 동북3성 등과 비교해보면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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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8569 | 한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중국의 지방정부가 최대 관심사중 하나로 여기는 것은 뭐야 | 가능 | 지역경제 살리기 |
| 1018570 | 중국의 지방정부와 한국의 지방공공단체가 최고의 관심사중 하나로 여기는 것은 뭐야 | 가능 | 지역경제 살리기 |
| 1018571 | 중국과 한국의 지자체가 최대 관심사중 하나로 여기는 것은 뭐야 | 가능 | 지역경제 살리기 |
| 1018572 | 한국의 지방공공단체와 일본 지방정부가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은 뭐야 | 불가 | 지역경제 살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