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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7월호 Vol 396 paragraph_id 3963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5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7월호 Vol 396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5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화제초등학교는 2000년대 초반부터 학생 수가 급격히 줄기 시작하면서 한때 30명 이하로 줄어 통폐합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동창회가 학교를 살리기 위한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는 등 찾아오는 학교가 되도록 환경을 바꿔나갔다. 2006년부터 학생 수가 늘기 시작하여 현재 103명의 학생들이 이곳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학교의 자랑이라면,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어요. 학부모들 사이에서 소문이 나면서 많은 학생들이 시내에서 이곳으로 유입되었습니다.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전학에 대한 문의는 많지만 현재 타지역 학생의 전학은 받지 않고 있어요. 인근에 빈집이 별로 없어 집을 새로 지어서라도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전입해 오고 있습니다.” 이종락 교장의 설명에 자부심이 묻어난다. 화제초의 첫 도약은 2009년에 전원학교로 선정되면서부터다. 새로운 교육과정을 적용하고 있는 학교를 롤모델로 삼아 블록제 수업, 30분 중간활동, 다양한 방과후 활동 등을 도입했다. 당시 다른 시도에서 이미 활성화된 혁신학교 모델이 교육과정의 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다. 교육과 정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한계도 발견할 수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2485 2000년대 초반부터 학생 수가 급격히 줄기 시작하면서 통폐합의 대상이 된 곳이 어디야 가능 화제초등학교
1082486 어느 곳이 2000년대 초반부터 학생 수가 빠르게 감소하기 시작하면서 통폐합의 대상이 됐어 가능 화제초등학교
1082487 급격한 학생 수 감소로 어느 곳이 통폐합의 대상이 됐을까 가능 화제초등학교
1082488 1990년대 초반부터 교사 수가 급격히 줄기 시작하면서 통폐합의 대상이 된 곳이 어디지 불가 화제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