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5년 행복교육 모니터단 발대식이 5월 27일 수요일 10시30분부터 대전 유성에 위치한 리베라 호텔에서 이루어졌다. 교육부 주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주관으로 진행된 행복교육 모 니터단 발대식에는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세종특별자치시 최교진 교육감, 각 시도 교원 및 학부모 오프라인 모니터단, 시도교육청 모니터링 담당자 등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에 진행되었다. 황우여 교육부장관은 인사말에서 “한국이 짧은 기간 동안 발전하게 된 계기는 교육이다. 그동안은 선진국을 따라잡는 추격형 교육이었다면 이제는 이끄는 선도형 교육이 되어야 한다. 속도, 양이 아니라 철학적 의미, 목적, 방향이 중요하다. 그러기 때문에 교실이 바뀌어야 한다. 어린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엄마에게 끊임없이 묻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우리나라가 비슷한 환경이지만 다른 점은 질문하는 것에 차이가 있다. 질문할 수 있도록 교실 환경을 바꿔야 한다”고 하였다. 점심식사 이후 최성애 박사의 ‘감정 코칭의 핵심’ 특강이 이어졌다. 한국교육의 정책을 모니터링하는 현장의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필요하고 아이들의 관점에 맞는 정책들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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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2733 | 2015행복교육모니터단 발대식에서 교육부장관은 무엇을 할 수 있는 교실로 바꿔야한다고 했나 | 가능 | 질문 |
| 1082734 | 무엇을 2015행복교육모니터단 발대식에서 교육부장관이 교실에서할 수 있게 변해야 한다고 해 | 가능 | 질문 |
| 1082735 | 교육부장관은 2015행복교육모니터단 발대식에서 교실은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어야한다고 했니 | 가능 | 질문 |
| 1082736 | 학부모모니터단은 2015행복교육모니터단 발대식에서 학생들은 무엇이 가장 필요하다고 했을까 | 불가 |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