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교육부는 2013년부터 ‘다문화 가족 자녀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다. 2016년까지 103억 3,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였다. 2017년에는 29억 7,000만 원을 투입하여 농어촌 지역에 다문화 예비학교 40개교와 다문화 중점학교 130개교를 지정하여 운영한다. 다문화 예비학교는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언어 및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다. 시 도 교육청별로 설립한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한국어 강사를 지원하거나 예비학교를 순회하며 언어 및 문화 교육을 지도하는 강사를 거점별로 운용한다. 다문화 중점학교는 학생들의 다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을 실시한다. 다문화 이해 교육 및 다문화 학생 지도 방식과 관련한 온라인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중점학교에 보급하여 교사들이 활용하도록 하였다. 2016년에는 예비 및 중점학교와는 별도로 전국적으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대학생 멘토들은 멘티로 지정된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을 돕고 진로 고민을 상담해 주었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학생 이해 및 지도 방법과 관련한 사전 연수를 실시하였다. 다문화 학생 995명이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79873 | 다문화 중점학교는 학생들의 무엇을 높이는 교육을 실시하는가 | 가능 | 다문화 이해도 |
| 1279874 | 학생들에게 무엇을 제고하는 교육을 다문화 중점학교가 시행할까 | 가능 | 다문화 이해도 |
| 1279875 | 다문화 중점학교가 학생들에게 실행하는 교육은 무엇을 높이기 위함이지 | 가능 | 다문화 이해도 |
| 1279876 | 고등학생들에게 특수교육학교는 무엇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하니 | 불가 | 다문화 이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