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전망결과의 특징을 발전원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원자력의 경우, 2025년에 기준년도 대비 22%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이는 화석연료의 지속적 가격하락 전망과 달리 개도국의 신규원전 건설로 인한 가격상승 가능성이 반영된 것이다. 원전의 기준 연료비원가가 현재 3원/kWh 수준이므로 22% 증가하더라도 원가가 3.7원/kWh 정도에 불과에 그 상승폭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차이는 전원믹스를 결정하는 단계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므로 이 전망치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 석탄의 경우 2025년 가격수준이 기준년도 대비 소폭 하락하는 것으로 전망되었다 (2014년 대비 3.8% 하락). 가스 및 석유의 가격 하락 추세와 비교해본다면 이러한 차이는 미미하므로 전망치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에 큰 무리가 없다. 가스의 경우 석유 및 석탄가격의 하락과 셰일가스 등의 영향으로 2025년 가격수준이 기준년도 대비 21% 하락하는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국내 셰일가스 도입계약 실적 등이 지난 2년간에도 큰 변화가 있었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7차 수급계획의 전망치가 현 수준에도 유효한 것인가에 대한 별도의 논의가 필요해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32921 | 2025년에 기준연도 대비 연료비 원가가 22퍼센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발전원은 뭐니 | 가능 | 원자력 |
| 932922 | 어떤 동력자원의 연료비 원가가 2025년에 기준연도 대비 22퍼센트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니 | 가능 | 원자력 |
| 932923 | 2025년도에는 어떤 에너지자원의 연료비 원가가 기준연도 대비 22퍼센트 높아질 것 같니 | 가능 | 원자력 |
| 932924 | 2030년에 기준연도 대비 연료비 원가가 25퍼센트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발전원은 뭐니 | 불가 | 원자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