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앞서 구한 자료를 이용하여 이제 열량단가의 미래전망이 가능해진다. 기준가격으로 제시된 각 발전원별 열량단가를 100이라 두고, 앞서 구한 연료가격의 상대가격 자료를 곱한다면 각 연도별 열량단가를 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구체적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2014년 경수로의 열량단가는 1,932원/Gcal이다. 그리고 원자력 발전연료인 우라늄의 2025년 상대가격은 121.7이므로 해당 연도의 열량단가 전망치는 1,942원/Gcal × 121.7 = 2,351원/Gcal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7차 수급계획의 기준가격은 이전 자료를 바탕으로 2014년의 열량단가를 전망한 가격이라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 보고서를 작성하는 현 시점에서는 이미 2014년 실적자료를 확보할 수가 있으므로, 7차 수급계획에서 사용된 2014년의 예상 가격을 분석에 활용하는 것은 다소 적절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7차수 급계획에서 제시된 기준가격이 아닌 실제 열량단가의 실적자료를 활용하여 미래 가격을 전망하기로 한다. 열량단가는 전력거래소 통계시스템을 통해 그 수치를 얻을 수 있으며, 2014년도 열량단가는 아래의 실적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82701 | 2025년 우라늄의 상대가격은 얼마로 제시됐어 | 가능 | 121.7 |
| 1282702 | 공시된 2025년 우라늄의 상대가격은 얼마니 | 가능 | 121.7 |
| 1282703 | 우라늄의 2025년 상대가격은 얼마일까 | 가능 | 121.7 |
| 1282704 | 헬륨의 2023년 상대가격은 얼마이지 | 불가 | 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