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지리적으로 멀어 운송이 불편한 한국에 대한 수출액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2015년 윈난의 대한국 수출액은 2.5억 달러로 전체 수출의 2.4%를 차지하였다. 비금속광물과 석유화학을 집중 수입하는 윈난성은 미얀마가 최대 수입국이다. 2015년 28.1억 달러를 수입해 전체 수입의 39.2%를 차지하였다. 미국에 대한 수입액도 전체의 14.1%를 차지하여 2위를 차지하였으나 2014년 175% 증가, 2015년 -10.5% 감소 등 증감율의 증폭이 매우 커 안정적 수입구조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수입 순위 3-5위인 페루와 독일, 라오스에 대한 수입 비중은 3~4%대로 상위 2대 국가와 격차가 큰 편이다. 윈난성의 한국에 대한 수입 규모는 매우 미미한 수준이며, 최근 2년간 심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9,100만 달러였던 윈난의 대한국 수입액은 2015년 1,400만 달러로 급감하였다. 난 재배와 석유화학 관련 현지 한국계 기업의 실적이 악화되면서 관련된 수입액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8413 | 윈난성이 비금속광물과 석유화학을 집중 수입하고 있는 최대 수입국은 어디야 | 가능 | 미얀마 |
| 1018414 | 어떤 나라에서 윈난성에 비금속광물과 석유화학을 제일 많이 수출하고 있니 | 가능 | 미얀마 |
| 1018415 | 윈난성이 석유화학과 비금속광물을 어느 국가에서 가장 많이 수입할까 | 가능 | 미얀마 |
| 1018416 | 한국에 비금속광물과 석유화학을 집중적으로 수출하는 나라는 어디지 | 불가 | 미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