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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의 사회보장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Ⅲ paragraph_id 408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210443174741
도서명
통일한국의 사회보장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Ⅲ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동시에 조선중앙통신사(2004)의 보건분야 보고에서 “해방직후인 1947년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로동자,사무원들에 대한 무상치료제가,조국해방전쟁시기였던 1953년 1월 1일부터 전반적인 무상치료제가,1960년부터는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가 실시되였다”고 언급함으로써 세마스코 보건의료 제도를 정권 초기에 시작하였다. 승창호(1986: 57)는 이에 대해 ‘무상치료제의 점차적발전과 그 완전한 실현’이라고 하였다. 특히 1953년 기준으로 국가 예산에서 사회주의경리수입 52.0%, 주민세금 19.7%, 대외원조 18.5%의 비중이었는데, 1960년에는 사회주의경리수입이 95.9%, 주민세금이 2.1%, 대외원조 2.0%로 변하였다(정영철, 2001: 33). 이러한 변화는 정권 초기 생산수단의 국유화 인민화를 통한 사회주의 복지체제의 기초를 마련한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3401 보건 분야에서 1960년부터 전반적인 무상치료제가 실시되었다고 언급한 기관이 어디야 가능 조선중앙통신사
1023402 어떤 기관이 보건 분야에서 1960년부터 전반적인 무상치료제가 단행되었다고 언급하였어 가능 조선중앙통신사
1023403 1960년부터 보건 분야의 무상치료제가 이루어졌다고 말한 기관이 어디니 가능 조선중앙통신사
1023404 어떤 의료기관이 1960년부터 완전하고 전반적인 유상치료제가 실시되었다고 언급하였어 불가 조선중앙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