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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의 사회보장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Ⅲ paragraph_id 411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210443174741
도서명
통일한국의 사회보장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Ⅲ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Rimlinger(1971)는 비스마르크 사회보험 도입은 도덕적 훈육, 사회안정, 국가건설 등의 과거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출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즉 비스마르크 재상을 정점으로 한 위계적인 ‘제왕적 질서’의 구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Esping-Andersen(1996: 66)은 사회보험을 도입한 “재상 비스마르크의 목적이 복지국가가 아닌 복지군주제”라 칭한 바 있다. 이러한 주장은 비스마르키언 복지체제가 왕 또는 지도자를 정점으로 하여 하나의 국가가 거대한 ‘가부장적 대가정’을 이룸으로써 충성계층을 끊임없이 후견하고 육성하는 체제를 특징으로 갖는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특징이 자본주의 복지체제뿐만 아니라 사회주의 복지체제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가정하고자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3277 비스마르크 사회보험 도입은 과거 질서 유지의 목적에서 시작했다고 주장한 학자가 누구야 가능 Rimlinger
1023278 어떤 연구자가 비스마르크 사회보험 도입은 과거 규율 지속의 목적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논했어 가능 Rimlinger
1023279 비스마르크 사회보험이 옛 질서를 지키려고 시작되었다고 누가 말했지 가능 Rimlinger
1023280 누구와 함께 비스마르크 고용보험 도입은 미래 규율 지속의 목적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논했지 불가 Rimli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