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전체인구 대비 사회보험 적용인구 비율은 보편주의를 나타내는 지수로써 사회보험 적용을 확대했던 역사적 이해를 바탕으로 측정하고자 한다. 이 지수는 연속 퍼지점수로 측정하였다. 다만 계층화에 대한 위의 2개 지수의 측정이 국가주의와 조합주의를 나타내며 이는 계층화를 의미하는반면, 본 지수는 보편주의를 의미하는 반계층화를 의미하므로 역으로 환산하였다.북한은 해방 후 노동자와 사무원을 대상으로 사회보험을 시작한 후, 1985년을 기점으로 협동농장 농민까지 그 적용대상 확대를 시도한 바 있다. 협동농장 농민에게 확대 적용한 정확한 시점은 ‘1986년 11월부터’(조선중앙통신사, 1987: 200)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사회보험 적용인구 비율은 1986년까지는 전체 인구 대비 노동자 및 사무원 인구 비율이며, 1987년부터는 협동농장 인구 비율까지 포함하면 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5621 | 사회보험 적용인구가 노동자 및 사무원 인구를 나타내는 게 언제까지야 | 가능 | 1986년 |
| 1305622 | 사회보험 적용인구가 노동자 및 사무원 인구로 언제까지 표현되고 있지 | 가능 | 1986년 |
| 1305623 | 사회보험 적용인구가 언제까지 노동자 및 사무원 인구를 뜻했니 | 가능 | 1986년 |
| 1305624 | 언제부터 사회보험 적용인구가 협동농장 인구비율을 포함했지 | 불가 | 198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