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중국은 영토분쟁 중인 필리핀과 일본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강경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데, 2013년 시진핑 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아세안 회원국 국가들을 방문하거나 아세안 지도자들의 중국 방문을 초청하였음에도, 필리핀은 예외였다. 중국과의 영토분쟁에서 가장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 필리핀을 소외시키려는 의도로 볼 수 있다. 중국 정부는 일본과 영유권을 둘러싸고 분쟁 중인 센카쿠(尖閣)/댜오위다오(釣魚島)가 포함된 동중국해에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하고 동 구역에 진입하는 항공기에 대해 중국에 비행정보를 제공하고 중국 당국과의 교신을 유지할 것을 요구했다. 중국 지도자들은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있어 경제 협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의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아세안 국가 방문 시 경제협력 외교가 중심에 있는데, 시진핑 주석은 2013.10월 아세안 국가 순방에서 236억 달러에 달하는 경제협력 사업에 합의했고, 리커창 총리 또한 비관세 장벽 철폐와 서비스·투자 확대 등이 포함된 아세안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추진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4525 | 중국과의 영토분쟁에서 가장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필리핀 |
| 1094526 | 어떤 나라가 중국과의 영토싸움에서 가장 강경한 자세를 나타내고 있을까 | 가능 | 필리핀 |
| 1094527 | 중국과의 영토싸움에서 어떤 나라가 제일 굳센 모습을 보이고 있니 | 가능 | 필리핀 |
| 1094528 | 한국과의 영토분쟁을 하고 있는 나라 중 가장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나라는 어딜까 | 불가 | 필리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