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중국의 부상에 대한 대응과 관련하여 인도·호주 관계도 긴밀화되고 있는데, 호주 시드니 소재 ‘로위 국제정책연구소’(Lowy Institute for International Policy)의 메드칼프(Rory Medcalf) 연구원은 중국의 부상에 대응한 인도·호주 관계를 “위험 회피와 균형의 발레(a ballet of hedging and balancing)”로 지칭했다. 모디 총리는 2014년 11월 호주 브리즈번 G20 개최 계기에 호주를 방문했으며, 인도·호주간 해군 합동 군사훈련이 2015년에 개최될 예정이다. 2014년 9월 시진핑 중국 주석의 인도 방문 시 모디 총리는 오랜 현안인 중국·인도 간 히말라야 국경 분쟁을 제기하였다. 2014년 5월 모디 인도 총리는 티베트 망명정부 선출 지도자인 롭상 상가이(Lobsang Sangay)를 취임식에 초청하였다. 모디 총리는 자신의 외교장관인 수시마 스와라지(Sushma Swaraj)를 2014년 8월 말 미얀마, 싱가포르, 베트남에 파견하여 중국의 심기를 건드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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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4641 | 2014년 11월 호주 브리즈번 G20 개최 계기에 호주를 방문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모디 총리 |
| 1094642 | 누가 호주 브리즈번 G20 개최를 이유로 2014년 11월에 호주를 방문했어 | 가능 | 모디 총리 |
| 1094643 | 2014년 11월에 누가 브리즈번 G20 개최 때문에 호주에 왔지 | 가능 | 모디 총리 |
| 1094644 | 누가 2000년 11월 여행 목적으로 호주를 방문했을까 | 불가 | 모디 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