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중국의 부상에 대응하여 인도는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인도 전함이 필리핀을 방문했으며, 중국에 가까운 베트남 북부 해양지역인 하이퐁(Hai Phong)에서 인도 해군은 베트남과 합동 훈련을 실시하였다. 인도·베트남 간 해군 협력은 잠수함 요원 훈련, 군함 수선, 순시함 판매 등이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은 남중국해 지역 인근 베트남 수역에서 멀지 않은 해상에서 인도 석유천연가스공사(ONGC: Oil and Natural Gas Corp)가 보유하고 있는 석유 시추권을 연장해 주었다. 인도는 오랫동안 동방정책(Look East)을 주창해 왔다. 베트남은 인도를 “언제나 한결같은 친구(all-weather friend)”라고 하는데, 이는 중국이 파키스탄을 지칭할 때 쓰는 표현이다. 하지만 모디 총리는 중국을 화나지 않게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모디 총리는 2014. 9월 유엔총회 참석 계기에 미국을 방문하여 전임 만모한 싱 (Manmohan Singh) 총리 시절 어려웠던 미국·인도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미국·인도 정상회담에서는 인도양에서의 해군 합동 훈련 문제도 논의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95921 | 인도 해군과 베트남이 베트남 북부 지역인 어디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했지 | 가능 | 하이퐁 |
| 1295922 | 베트남 북부 지역인 어디에서 합동으로 베트남과 인도 해군이 훈련을 실행했니 | 가능 | 하이퐁 |
| 1295923 | 어디에서 베트남과 인도 해군이 합동 훈련을 했어 | 가능 | 하이퐁 |
| 1295924 | 어디에서 미국과 태국 해군이 합동 훈련을 했을까 | 불가 | 하이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