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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외정책과 주변국 관계 paragraph_id 428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4130902063491
도서명
중국의 대외정책과 주변국 관계
발행기관
국립외교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중국의 부상에 대응하여 인도는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인도 전함이 필리핀을 방문했으며, 중국에 가까운 베트남 북부 해양지역인 하이퐁(Hai Phong)에서 인도 해군은 베트남과 합동 훈련을 실시하였다. 인도·베트남 간 해군 협력은 잠수함 요원 훈련, 군함 수선, 순시함 판매 등이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은 남중국해 지역 인근 베트남 수역에서 멀지 않은 해상에서 인도 석유천연가스공사(ONGC: Oil and Natural Gas Corp)가 보유하고 있는 석유 시추권을 연장해 주었다. 인도는 오랫동안 동방정책(Look East)을 주창해 왔다. 베트남은 인도를 “언제나 한결같은 친구(all-weather friend)”라고 하는데, 이는 중국이 파키스탄을 지칭할 때 쓰는 표현이다. 하지만 모디 총리는 중국을 화나지 않게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모디 총리는 2014. 9월 유엔총회 참석 계기에 미국을 방문하여 전임 만모한 싱 (Manmohan Singh) 총리 시절 어려웠던 미국·인도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미국·인도 정상회담에서는 인도양에서의 해군 합동 훈련 문제도 논의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95921 인도 해군과 베트남이 베트남 북부 지역인 어디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했지 가능 하이퐁
1295922 베트남 북부 지역인 어디에서 합동으로 베트남과 인도 해군이 훈련을 실행했니 가능 하이퐁
1295923 어디에서 베트남과 인도 해군이 합동 훈련을 했어 가능 하이퐁
1295924 어디에서 미국과 태국 해군이 합동 훈련을 했을까 불가 하이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