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신동방정책 추진을 위해 러시아는 연방정부 내 극동개발부를 설치했으며, 2012년 9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하여 러시아의 미래 프로젝트로 에너지 안보와 함께 식량 안보를 천명했다. 푸틴 대통령이 신동방정책 추진을 선언한 배경에는 첫째, 중국의 부상을 통해 세계 경제의 중심이 동아시아로 이동하고 있으며, 둘째, 러시아가 진정한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동아시아 국가들과의 경제협력 강화가 긴요하고, 셋째, 석유·천연가스 수출국인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며, 넷째 극동·시베리아 지역 개발 없이는 러시아의 부흥은 불가능하다는 인식에 기초하고 있다. 극동·시베리아 지역 개발을 위해 신동방정책 추진을 선언한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구소련 공화국들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유라시아 경제 연합’(EEU: Eurasian Economic Union)을 추진하고 있다. 2010년 러시아는 벨라루스, 카자흐스탄과 관세동맹을 체결하여 3국 간 상품·서비스·노동·자본시장이 개방되었는데, 푸틴 대통령은 3국 관세동맹에 타지키스탄, 아르메니아,키르기스스탄을 포함시켜 2015년까지 관세동맹을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4617 | 신동방정책 추진을 위해 연방정부 내 극동개발부를 설치한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러시아 |
| 1094618 | 연방정부 내 극동개발부를 신동방정책 추진을 위하여 조직한 나라는 어디니 | 가능 | 러시아 |
| 1094619 | 어느 나라의 연방정부 내에서 신동방정책을 위해 극동개발부를 만들었을까 | 가능 | 러시아 |
| 1094620 | 어느 나라에서 신동방정책의 추진을 위해 극동개발부에서 주 3회 토론을 하지 | 불가 |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