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유쾌한 세종 산책길 paragraph_id 431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240904091121
도서명
유쾌한 세종 산책길
발행기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도시의 성장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밀마루전망대에는 지금까지 20만 명이 넘는 발걸음이 다녀갔다. 사방이 막힘없이 탁 트인 이곳은 입주할 아파트를 보러온 시민들부터 각급 기관장들까지 세종시를 방문할 때마다 이곳 밀마루전망대를 거쳐 갔다. 도시의 번성을 기원하는 사람, 이곳에 삶의 터전을 잡은 사람 등 세종특별자치시로 첫 발걸음은 밀마루전망대로 향했다. 밀마루전망대는 전망대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 공간이다. 태동하는 도시를 지켜봐온 기억이 서려있는 곳이자 도시와의 연을 맺는 곳이기 때문이다. 지역에서 가장 높이 위치한 곳은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가 된다. 서울에는 남산N타워, 대전에는 엑스포타워가 그러하듯이. 밀마루전망대도 가족들이 연인들이 찾는 필수 데이트 코스가 되었다. 도시가 성장하고 높은 건물이 들어서 나지막한 산등성이에 자리한 밀마루전망대를 가릴지라도, 이곳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번성과 태동의 기억을 간직한 공간으로 오늘도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밀마루전망대는 바로 도시의 태동을 간직한 타임캡슐과도 같다. 많은 이들이 도시의 태동과 성장을 지켜보며 이곳에서 도시의 미래를 꿈꾸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3277 사방이 막힘없고 20만 명이 넘게 다녀가며 도시의 성장기를 가장 가까이 지켜본 것은 뭐니 가능 밀마루전망대
1083278 무엇이 도시의 발전기를 가장 가까이 지켜보며 사방히 막힘없고 20만 명이 넘게 다녀갔니 가능 밀마루전망대
1083279 20만 명이 넘게 다녀간 곳은 어디니 가능 밀마루전망대
1083280 단 한명도 다녀가지 않은 곳은 어디니 불가 밀마루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