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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세종 산책길 paragraph_id 432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240904091121
도서명
유쾌한 세종 산책길
발행기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중시했던 세종은 학자, 신하 가릴 것 없이 대화를 즐겼으며, 부단히 노력했던 학자들을 눈여겨보았다. 또 배우고자, 탐구하고자 하는 이에게는 배움의 목마름을 채워주고자 했으며 누구보다 스스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왕이자 학자였다. 집현전 학자가 밤새 연구를 하다 잠든 것을 보고 몸소 자신의 옷을 덮어 주었다는 일화는 세종이 얼마나 학자들을 아꼈는지를 알 수 있는 예다. 평소 과묵했던 박팽년 역시 세종과 종종 토론을 즐겼으며, 세종의 뜻에 따라 집현전을 지키던 학자 중의 학자였다. 우연히도 박팽년의 본가가 있는 세종시에 국립세종도서관이 자리를 잡았다. 600여 년 전 세종과 박팽년 선생이 강조했던 ‘배움에 굶주린 자들을 위한 자기계발양성소’가 세종시에 재탄생한 것이다. 국립세종도서관은 배움에 굶주린 이들에게 채워질 학문이, 세종의 가르침이 책장(冊張) 처럼 펼쳐지는 곳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3301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중시하며 부단히 노력했던 집현전 학자들을 눈여겨본 왕은 누구지 가능 세종
1083302 왕 중에 누가 항상 노력했던 집현전 학자들을 주시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소중히 생각했니 가능 세종
1083303 항상 자기계발을 하고 노력하는 집현전 학자들을 눈여겨 본 왕이 누구야 가능 세종
1083304 왕 중에 누가 과학자들을 주시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중시 했을까 불가 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