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유쾌한 세종 산책길 paragraph_id 432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240904091121
도서명
유쾌한 세종 산책길
발행기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조선시대 도서관이라 칭할 수 있는 공간은 ‘융문루’, ‘융무루’ 등이 있었지만 역사의 기억 속에 더 친숙한 것은 세종 때(세종2년) 설치한 ‘집현전’이다. 융문루와 융무루처럼 서책을 보관하지는 않았지만 학자들의 연구를 위한 책과 자료는 어느 공간보다 많이 보관되어 있었다. 도서관의 기능보다는 학문연구기관으로써 한글창제의 기반이 된 곳이지만 역사의 기억 속에 집현전은 세종시대 도서관이자 연구기관으로써 한글창제의 산실로 기억되고 있다. 집현전은 국립세종도서관이 완공되며 재조명되고 있다. 유독 총애를 받던 학자 성삼문과 박팽년이 세종시에 연고를 두고 있어 학문과 연구에 대한 그들의 열정이 이어지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하고, 세종대왕의 이름을 담은 ‘세종’시에 설립되었다는 것도 그 이유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3305 세종시대 도서관이자 연구기관으로써 한글창제의 산실로 기억되는 곳은 어디야 가능 집현전
1083306 어느 곳은 세종시대 도서관이자 연구기관으로써 한글창제의 생산지로 기억되니 가능 집현전
1083307 어떤 곳은 세종시대 연구기관이자 한글창제를 이룬 곳으로 떠오를까 가능 집현전
1083308 고려 시대 연구기관이자 도서관으로써 문화양식 창제의 산실로 남아있는 곳은 어디지 불가 집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