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역사 속의 조선왕조실록처럼 오늘날에도 대통령에 관한 기록은 계속되고 있다. 오히려 붓으로 하나하나 눌러 적던 그때와 달리,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문자, 음성, 영상 등 기록 수단도 다양해지고 기록물의 퀼리티나 보존 기간도 상당 수준에 이르렀다. 대통령기록물들은 조선왕조실록이 가진 472년 기록의 역사에 이어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게 된다. 국민들과의 소통의 통로가 다양해진 만큼 우리 역사는 물론 세계사적인 관점에서도 조선왕조실록 못지않은 위대한 기록유산이다. 그 위대한 기록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대통령기록관이 세종시에 세워진다. 그동안 경기도 성남시의 나라기록관이 대통령기록관의 역할을 임시로 대행했지만, 각지에 흩어져 있던 초대 이승만 대통령부터 차곡차곡 쌓여온 대한민국 대통령의 기록물들이 한 자리에 모아지고 체계적이고 독립적으로 관리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3309 | 한국 대통령기록관의 역할을 임시로 대행하는 나라기록관이 어디에 있어 | 가능 | 경기도 성남시 |
| 1083310 | 어디에 한국 대통령기록관의 역할을 잠정적으로 대신하는 나라기록관이 있지 | 가능 | 경기도 성남시 |
| 1083311 | 임시 대통령기록관인 나라기록관이 어디에 있을까 | 가능 | 경기도 성남시 |
| 1083312 | 어디에 일본 전쟁기록관의 역할을 임시로 대행하는 나라기록관이 있지 | 불가 | 경기도 성남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