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박물관과 그 주변의 다양한 문화시설이 시민들의 문화적인 삶의 공간이 되어준다는 것은 성공한 행정기능 중심도시인 호주 캔버라와 캐나다 오타와 등을 통해 이미 알려진 바 있다. 호주의 행정수도인 캔버라는 특별법인을 통해 시빅스퀘어(Civic Square)에 문화시설을 밀집시켜 국립박물관을 호주의 문화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그리핀 호수와 어우러져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캔버라의 도심은 국민을 위한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탈바꿈할 장기적인 계획도 마련 중이라고 한다.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10대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는 캐나다의 오타와도 각 도시에 흩어져 있던 다양한 주제의 박물관을 모아 다채로운 문화를 포용하는 캐나다의 문화적 정체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세종시에 세워질 국립박물관단지 또한 한국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어 격이 다른 여행지로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3325 | 도심을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바꿀 장기적인 계획을 마련 중인 지역이 어디야 | 가능 | 캔버라 |
| 1083326 | 어느 지역이 도심을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 바꿀 장기적인 계획을 구상하고 있니 | 가능 | 캔버라 |
| 1083327 | 도심을 어느 지역이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어 | 가능 | 캔버라 |
| 1083328 | 어느 지역이 도심을 갈등과 투쟁의 장으로 바꿀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지 | 불가 | 캔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