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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세종 산책길 paragraph_id 433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240904091121
도서명
유쾌한 세종 산책길
발행기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원나라의 비해 병력이 부족했던 고려군은 김흔 장군과 한희유 장군, 인후 장군을 필두로 전략을 세우기 시작했다. 그동안 마을 사람들은 치맛자락과 등지게로 돌을 날라 산성을 쌓았다. 적군보다 모든 부분에서 열세였지만 온갖 무기와 한마음으로 똘똘 뭉친 고려군의 패기는 승리를 안겨주었다. 전투의 중심, 원수산 중턱에는 합단적이 항복을 외쳤던 항서바위가 그대로 남아 있다. 또 돌을 짊어지고 올랐다 하여 질마산이라고 불렸던 원수산의 역사도 그날의 승리를 되새기며 후대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연기대첩의 승리를 기리며 매년 10월에 연기대첩비가 있는 고복 저수지에서 연기대첩제를 열고 있다. 원나라에 대항하여 대승한 전투이자 합단적의 남하를 막아내며 국난을 극복한 역사적인 전투로서 그 정신을 이어가고자 하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3353 원나라에 대항하여 대승을 거두고 합적단의 남하를 막아 국난을 극복한 전투는 뭐라고 하니 가능 연기대첩
1083354 어떤 승리로 합적단을 저지하고 원나라에 대항하여 대승을 함으로써 국난을 극복하게 했니 가능 연기대첩
1083355 원나라에 큰 승리를 하고 합적단을 저지함으로써 나라의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한 전투는 뭐니 가능 연기대첩
1083356 무슨 실패로 원나라에 대항하여 대패하고 합적단의 남하를 막아 국난을 극복하지 못 했니 불가 연기대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