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유쾌한 세종 산책길 paragraph_id 437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240904091121
도서명
유쾌한 세종 산책길
발행기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역시 운주산 자락에 있는 비암사에도 백제의 기상이 남아있다. ‘백제의 마지막 종묘사찰’로 불리는 비암사는 특히 빼어난 절경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서울에 조선의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종묘가 있다면, 세종시에는 백제의 왕과 후손, 백제 유민들을 기리는 비암사가 있다. 1960년 9월, 비암사의 극락전 앞 삼층석탑에서 불상 3위가 발견됐다. 그 중 국보 제106호가 된 ‘계유명전씨아미타불삼존석상’은 확실한 백제의 자취를 보여준다. 이 불상에는 백제의 양식이 나타났으며, 명문에 ‘백제의 역대국왕과 대신, 전쟁으로 죽은 백성 등을 모시는 절을 짓고 석상을 만들었다’는 내용이 있다. 백제의 관등명과 신라의 관등명이 같이 적혀있는 것으로 보아 비암사는 통일신라시대 초, 계유년 673년 경 백제유민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천년 고찰 비암사에서는 현재까지 매년 4월 15일에 백제 역대 국왕대신과 호국영령의 충혼을 기리는 백제대제가 열린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308149 통일신라시대 초에 백제유민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찰의 이름이 뭐야 가능 비암사
1308150 어떤 고찰이 통일신라시대 초에 백제유민에 의해 건축된 것으로 추측되니 가능 비암사
1308151 통일신라시대 초에 백제의 백성에 의해 세워진 것으로 생각되는 절의 명칭이 뭐지 가능 비암사
1308152 통일신라의 백성에 의해 세워진 것으로 생각되는 절의 명칭이 뭘까 불가 비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