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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paragraph_id 442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71029422091
도서명
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이주자의 생활 만족감에 중요한 또 다른 주관적 인식으로 이주국에 대한 소속감이 논의되어 왔다. 이주자는 새로운 사회에 대한 적응과 사회화 과정을 통해 또 다른 소속감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본국에 속한 민족적 정체성과 달리 이주국에 대한 국가적 정체성에 대한 학문적 관심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다. 최근의 연구들에 의하면, 본국에 대해 가지는 민족적 정체성과 이주국에 대해 가지는 정체성 사이에는 정적이거나 부적인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실증적으로 밝혀져 왔다(Phinney, Horenczyk, Liebkind & Vedder, 2001). 무엇보다 이주국의 사회 문화적 환경은 두 가지 정체성의 관계를 결정짓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높은 다문화 인프라를 갖춘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정착한 멕시코 출신 이주자들은 그들의 민족적 정체성과 더불어 미국에 대한 국가적 소속감을 동시에 가짐으로써 “Mexican American”의 혼합적 정체성을 발전시킬 가능성이 높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8365 누가 새로운 사회에 대한 적응을 통해 소속감을 경험할 수 있을까 가능 이주자
968366 새로운 사회에 관한 동화를 통해 소속감을 체험하는 건 누구지 가능 이주자
968367 새로운 사회에 맞춰가며 소속된 느낌을 겪을 수 있는 건 누구지 가능 이주자
968368 새로운 사회에 관한 부적응을 통해 소외감을 체험하는 건 누구지 불가 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