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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paragraph_id 443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71029422091
도서명
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한편, 민족적 소수자들(ethnic minorities)의 건강이 위에서 언급된 생활의 변화와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내국인에 비해 열악하며, 따라서 적응이 심화될수록 건강의 향상을 가져온다는 지배적 견해들에 반하는 여러 실증적 연구결과들이 있어왔다. 매우 낮거나 매우 높은 수준의 적응 모두 연구대상에 따라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건강 효과를 보였으며(Roysircar & Maestas, 2002), 이러한 일관되지 않은 결과들은 부분적으로 ‘적응’에 대한 서로 다른 개념화와 측정도구에서 문제점을 찾을 수 있다. 이주자의 정착지 언어의 숙련도, 체류기간이나 거주 자격, 사회 관계망, 그리고 생활방식이나 습관, 종교활동, 특정 가치관이나 소속감 등의 다양한 변수들이 그 자체로서 이주자 적응정도의 지표로 사용되어 오면서 개념이 방만하게 남용되어 왔다는 지적이 있다(Salant & Lauderdale, 2003, pp.86-87).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8341 생활의 변화와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내국인에 비해 열악한 사람들은 누구니 가능 민족적 소수자들
968342 내국인에 비해 생활의 변화와 문화의 차이로 오는 스트레스가 더 좋지 않은 사람들은 누구야 가능 민족적 소수자들
968343 생활의 변화와 문화 차이의 스트레스로 내국인보다 더 좋지 않은 사람들은 누구야 가능 민족적 소수자들
968344 생활의 변화와 문화의 차이말고 다른 스트레스로 인해 내국인에 비해 열악한 사람들은 누구야 불가 민족적 소수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