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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paragraph_id 443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71029422091
도서명
영주권자와 귀화자의 생활 만족감 계층 이동감과 상대적 소속감을 중심으로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이주 여성들의 출신국 배경효과에 주목하는 연구들은 한국에 정착한 이주여성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국동포, 베트남, 중국, 필리핀 여성들의 국적별로 생활 만족감을 결정짓는 기제가 동일하지 않음을 강조한다. 건강이나 한국어 숙련도, 남편과의 관계, 가정 경제 수준이나 사회적 지위변화는 모든 이주여성에게 동일한 영향력을 가진다. 하지만 나이나 교육수준, 결혼년수, 사회활동, 차별경험, 그리고 귀화자 자격 등이 생활 만족감에 미치는 영향은 국가 혹은 민족별로 차이를 나타내며, 이러한 차이들은 주로 적응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의 차이에 의해 설명되고 있다(Sung, Chin, Lee & Lee, 2013). 예를 들어,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들은 중국이나 중국동포 여성들에 비해 적응 스트레스에 덜 민감하며 필리핀이나 중국 출신 여성들에 비해 낮은 자존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난다(Choi, 2009; Yang, Song & Im, 2009). 이에 비해, 중국동포 이주 여성들은 민족적 동질성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더욱 평등한 대우를 기대함으로써 차별에 대해 한층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느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68393 한국에서 평등함을 원하므로 차별에 대한 스트레스가 높은 이주 여성은 누굴까 가능 중국동포 이주 여성들
968394 한국에서의 불평등한 처우에 대해 심리적 피로감이 높은 이주 여성들은 누구지 가능 중국동포 이주 여성들
968395 한국에서의 공평치 못한 대우에 스트레스가 높은 이주 여성들은 누구야 가능 중국동포 이주 여성들
968396 영국에서의 불평등한 처우에 대해 심리적 피로감이 높은 이주 여성들은 누구인가 불가 중국동포 이주 여성들